우연히 한 감독의 필모를 보다가 익숙한 얼굴이 하나 포착됨
찾아보니 진짜 영화 주연했네.
본인 작품 우국 감독 주연은 알았는데 다른 명감독의 주연까지..
미시마 그의 능력치는 어디까지인가.. 가늠할 수가 없구나.
그의 향기를 영화에서도 느껴보고 싶은데 혹시 이 영화 본사람 있을까?
우연히 한 감독의 필모를 보다가 익숙한 얼굴이 하나 포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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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품 우국 감독 주연은 알았는데 다른 명감독의 주연까지..
미시마 그의 능력치는 어디까지인가.. 가늠할 수가 없구나.
그의 향기를 영화에서도 느껴보고 싶은데 혹시 이 영화 본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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