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병신인가 그딴 걸 왜 고민하는거지... 그냥 존나 막 나가다가 가끔씩 깜빡이 키고 스무스하게 들어오십쇼


일례로 딸과 딸 바꿔서 쑤시고 토막내도 중간쯤에 리베르탱에 입각한 여성의 지위 인정을 주장하니까 그 유명한 보부아르도 나름 뻑가덥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