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상태는 도서관 거라...)



마샤두 지 아시스 <정신과 의사> 읽는데

어젠 뭔가 두루뭉술하고 슥슥 넘어가서 읽기 힘들었던 게

오늘 처음부터 다시 읽으니 오묘하고 재밌는 지점들이 꽤 보이네

상당히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