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꽤 되서 자세히 생각은 안나는데 처음 스토리가 어떤 주인공이 친구(?)의 결혼식에 갔는데 거기서 어떤 노인을 만나는데 그 노인이랑 잠깐 얘기를 해요.
근데 그 노인이 약간 꼰대(?)같은 사람이라 젊은이는 어쩌구저쩌구 해서 그 주인공이 시답잖게 여기고 갔는데 알고보니 그 노인이 대형기업 사장이였어요.
그 노인이 주인공한테 메일로 계속 미션을 주고 그 주인공은 회사 직원인데 장난감만드는 회사였던거로 기억해요.
그래서 주인공이 속한 팀에서 뭐 카드로하는 게임을 만들고있었는데 그 팀원중에 한명이 회사를 그만뒀는데 그 기술을 딴데다가 빼돌렸나 그랬어요.
여기는 잘 생각안나는데 마지막에 그 노인이 자기집으로 초청하는데 집이 엄청 으리으리한 궁전처럼 생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노인이 휠체어타고 나오는데 아마 담넘다가 돌아가셨나 그랬을거에요.
18년도 말에 군대에서 읽은 책인데 진중문고였는데 책 제목을 찾고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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