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친구들, 토니오 크뢰거 같은거도 ㄱㅊ긴한데 좀 야무진 그런거 보고싶음
플래너리 오코너 재밌게 봤다요

그 제비뽑기해서 돌던지는 작가는 뭔가 애매했고
무질은 좆게이같아서 뱔로

장르문학도 괜찬긴한데 진짜 어지간히 전문적으로 쓴거 아니면 몰입을 못하는편
포모 추천해주면 존나 팰거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