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말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 누군가 줄거리, 등장인물 등 책 소개하거나 아무리 길게 설명을 해도 영화랑은 좀 다른 특별한 감정이 책을 읽으며 드는데 말로 표현 못함.. 읽어야 아는 그것!? - dc official App
영화보다 템포가 훨씬 느림 내가 빨리 읽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가.
템포가 느려서인지 기억에 좀 오래남는거 같음
맞아ㅠㅠ - dc App
마치 작가의 스케치북에 나만의 색깔을 덧입혀서 만들어가는 세상인 것 같아
님덕에 새의 선물이라는 책도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