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권에 트랜서핑의 비밀
여사제 타프티 잇파트 까지 읽어보니까
어렸을 때의 순수함을 되찾아가는 느낌임
나이먹으면서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대로 살다가
진짜 내가 원했던게 뭐였는지 생각하게 되고
사고의 통제와 지배를 나 스스로 놓고 있었다는 걸 알게됨
의식적으로 깨어있다는 것
스스로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
신은 내 안에 있다는 것
감정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인데
언젠가부터 자기부정에 빠져 스스로를 옭아매며 살고있었음
이 책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보면 좋은 책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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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과학의 끔찍한 유산
과학이 아님
@ㅇㅇ(14.58) 난 과학 원리주의자는 아니여서..
1권 초반부 펜듈렴 개념은 펜듈럼이라는 딱지를 떼고 보면 인간 사회의 작동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볼 수 있어서 아주 중요한 파트임. 나머지는 영성류 마인드셋에 가깝고 실제 현상 여부는 개개인이 해보면 좋을 그런정도
이거 영성 서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