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불트만 번역된 게 거의 없네.
3권 정도인가...
<기독교초대형성사>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와 신화>

나머지 한 권은 90년대 번역된 거라
한자가 많아서 읽을 수가 없엉.

나 같은 범부가 읽는다는 건 힘들어서 불가능.
한국 개신교신학의 세계에서

왕따네 왕따

왕따!

한국의 보수적 기독교사회의 한 단면을 보았구나.
씁쓸하다.

그래, 10년만 기다려보자!
누군가가 번역해줄 참신한 젊은 신학자가 나올지 누가 알겠는가!

그럼, 그 때까지 나는 다른 책이나 읽어봐야겠다 이거야.


오늘은 비트겐슈타인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