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불트만 번역된 게 거의 없네.
3권 정도인가...
<기독교초대형성사>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와 신화>
나머지 한 권은 90년대 번역된 거라
한자가 많아서 읽을 수가 없엉.
나 같은 범부가 읽는다는 건 힘들어서 불가능.
한국 개신교신학의 세계에서
왕따네 왕따
왕따!
한국의 보수적 기독교사회의 한 단면을 보았구나.
씁쓸하다.
그래, 10년만 기다려보자!
누군가가 번역해줄 참신한 젊은 신학자가 나올지 누가 알겠는가!
그럼, 그 때까지 나는 다른 책이나 읽어봐야겠다 이거야.
오늘은 비트겐슈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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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공부하면 되겠네
은제 공부하고 은제 읽노..ㅜㅜ - dc App
@말없는신앙 지금부터 시작해. 나도 불어 책 꾸역꾸역 읽고 모르는 단어 정리하고 해석 안되는 문장보면 문법책 다시 뒤져보고 내가 뭘 놓치고 있는지 재확인한다. 물론 신학 테스트면 존나 태평하게 다들 이정돈 알지 하면서 헬라스어, 라틴어 구절 그대로 박아놓을거라 니 공부가 더 어렵겠지만 어쩌겠냐 해아지.
@ㅇㅇ(112.173) 읽어야할 책이 많아서 다 읽으면 생각해보겠지만....고단하잖아.크응.. - dc App
@ㅇㅇ(112.173) 누군가 하겠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