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일본 미스터리에 이런 거 많을듯
1권에서 다양한 형식 가져와서 참신하게 쓰는 것도 재밌긴 했는데 2권이랑 3권이 너무 압도적이였다
허무에의 제물, 상자 속의 실락
불가해한 인과에서 맥락을 엮어낸다는 점에선 망량의 상자, 괭이갈매기 울적에 정도가 떠오름
허무에의 제물, 상자 속의 실락
불가해한 인과에서 맥락을 엮어낸다는 점에선 망량의 상자, 괭이갈매기 울적에 정도가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