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독서법에 정답은 없겠지만 나는 소설을 읽고 나서 전체적인 줄거리랑 좋았던 문장 정도가 기억에 남고 그 이상으로 나아가진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 보면 이 책에 숨겨진 작가의 어떤 의도가 있고 이 장면은 뭐를 뜻하는 거고~ 이런 건 잘 모르겠음 약간 나는 장면이나 묘사들 위주로 감상하는 거 같은데 괜찮은거지? - dc official App
개인마다 다른 거라고 생각함. 괜찮지 뭐. 그리고 많이 읽다보면 장르에 익숙해져서 남들처럼 그런 게 보이기도 하고 - dc App
소설은 작중묘사하는거 직접 상상속에 그려가는 맛으로 읽지않나
피 빨아먹듯이 독서해. 이름값을 해.
상호텍스트성이 중요함 과거에 읽었던 책들하고 미래에 읽을 책들하고 연결을 지으셈 아니면 문학사나 비평 맥락하고 연결짓던지
깊게 읽고 싶은데 그런 거면 바뀌어야지. 그냥 가볍게 읽고 싶으면 상관없고
저도 독린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숨겨진 작가의 의도 같은 경우는 그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깊어짐은 재독에서 나온다고 봄 - dc App
조금만 읽고 깊고 많이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