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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학의 자리를 읽었습니다.


 스릴러를 좀 입문해 보려고 제미나이한테 추천 받아서 읽었습니다.


 중간에 독서 갤러리에 스포 없는 글들만 한 번 읽어 봤습니다.

 봤더니 불호가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마지막 반전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렇게까지 불호는 아니었습니다.

 마지막이 조금 아쉬운 건 맞지만 이 책을 읽으려는 사람이 "읽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읽어본 스릴러라고는 이 책이 전부이기 때문에 제가 좀 고평가를 한 걸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좋은 작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7.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