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시작 지점부터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논리를 쓰는데 이걸 착각 안하고 배김? 애초에 이 사람 책 이게 처음인데?
Q문서가 완성되었다는 듯한 논지에다가 논리 자체가 자유주의 신학자들 논리여서 아 자유주의 신학 책 제대로 된거 읽네 이러면서 두근거렸는데 복음주의 신학자라니 갑자기 확 식네
그런데 마음속에선 뭔가 안도감이 드는.... 요상한....
결국은 나도 오소독스 좋아하는구나.... 그런데 이 책 논지가 한번도 생각 못한 지점이라 너무 흥미롭긴 함
그런데 어려운건 사실... 여튼 재밌네 부활절 기념으로 읽는 중인데 오늘 하루 동안 전자책 기준 200쪽 읽으면 많이 읽은거겠다... 내일까지 400... 여튼 최대한 읽어봐야지
신학책 보면서 와 내 머리를 깨는구나 하는 순간이 가끔씩 오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 진짜 깨짐.... 깜짝 놀랐잖아
말은 복음주의라 하는데 실상 자유주의 신학 맞긴 함
일단 더 읽어봐야 할거 같음 나도 읽다가 잠깐 분위기 환기하는 중 그런데 감은사가 평범한 저자는 내지 않는거 같아... 그래도 막 지랄 맞는건 내지 않는다 생각 중??
바울보다 바울신학을 더 잘한다던 고 제임스 던
그분 바울신학 진짜 유명하더라 아직 안 읽어봐서 모름.... 지금은 하나님의 영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