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적 혼자의 시대> 읽고 있는데 아쉬운 점이 많네 인터뷰 인원 표본수가 넘 적다 거기다가 수도권 화이트 칼라 노동자가 대부분임 작가가 구상해놓은 거에 맞추기 위한 표본일거라는 생각이 읽는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해저 2만리> 에 나오는 내용중인데 잠수함 안에 책이 1만 2천권이나 있단다 갱장하네 ㄷㄷㄷ '노틸러스 호'에 대한 설명은 이해하기 어려운게 많군 - dc official App
잠수함 안에 책이 1만 2천권이나 있다는 게 작가들에게도 인상적이었는지 책읽다가 가끔씩 장서량 이야기로 예시들 때 노틸러스호를 가지고 오더라 ㅋㅋㅋ 한 2번 남짓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