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전 하면서 열나 치고받고 싸우는데

상대방를 죽이면 꼭 무장을 벗겨냄 

언제 창이나 화살이 날아올지 모르는데 거기서 무장을 벗겨내고 있다고?

옛날 어렸을때 변신 로봇 애니 보면 변신 다 할때까지 악당은 손 놓고 가만히 있는다는 설정 같은 건가

좀 짜치는 면이 있음

마치 요즘 게임 하면서 아이템 획득에 집착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