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 에세 읽는데이 사람도 대단히 의심 많이 하는구나 싶음의심의 대가라는 말도 있고...문득 드는 생각이언제부터 얼마나 의심해야하는지물론 의견을 반박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용하는 건 오답이 확실하다고 봄
책 어때? 재밋어? 배울거나 생각할거리가 많아? - dc App
이제 4장까지 읽었는데 ㅋㅋㅋㅠ 되게 재밌음 철학하는 느낌이 아니라 자기가 관찰한걸 자기 입장에서 솔직하게 쓰는데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구나" 생각하게되는게 좋음
2권에서 포텐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