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 에세 읽는데

이 사람도 대단히 의심 많이 하는구나 싶음

의심의 대가라는 말도 있고...


문득 드는 생각이

언제부터 얼마나 의심해야하는지


물론 의견을 반박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용하는 건 오답이 확실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