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삽화들은 오히려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덜 무서워서 역효과인듯
다른 일본호러 소설 추천 좀
확실히 나는 서양쪽보다는 동양쪽 공포가 무서운 것 같음
그 음습함하고 눅눅함이 나에겐 조금 더 무섭게 다가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