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책도 잘 안 읽는 시대인데...시집은 더 안 팔릴 것 같은데


출판사들은 그래도 꾸준히 많이 내주는구나...사이즈도 통일되어 있어서 민음사 시리즈처럼 모아가면 이쁠 것 같은데


문지, 창비 근본으로는 이 둘이 정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