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념글에 공감하는 인간들이 많은 거 보면 이 찐.따들 논리구조가 꼬여도 단단히 꼬였다는 걸 알 수 있음
소비문화가 얄팍해진 건 얄팍해진 거고
그걸로 남한테 피해를 줬냐?
서점은 애초에 책 사거나 구경하러 가는 공간이고
좀 넓은 범주로 쳐줘도 위 목적으로 오는 인간들을 위한 공적 장소인데
거기에서 번따 하고 자빠지고 있다라고 생각이란 걸 해봐라
물 흐리는 것 정도가 문제가 아님
존잘인싸급이 아니라면 미꾸라지 한 마리 땜에 책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그놈 있는 동안 계속 신경 쓰일 거고 기분은 기분대로 잡칠 텐데
서점 입장에서 지들 일터에서 가게 평판 떨어뜨리는 놈을 가만두고 싶겠냐?
이게 얄팍한 소비문화와 뭔 상관? 걍 평소 불만거리 싸잡아서 욕해줬다고 무지성으로 추천 좀 박지 마라 겁나 음침해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