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휴대폰으로 쇼츠 보면서 1~2시간 그냥 녹이는 사람도 많던데 주변에도 흔하게 봤고
이게 극적이게 표현된게 저 화씨 451 같음. 작중 묘사되긴 하지만 TV가 그 역할 이였고
지금도 다르지 않다고 보거든 오히려 뇌 녹이기 최적화인 쇼츠 가 TV보다 더 악랄 하다고봄
이 책의 포커싱은 책도 아니고 검열도 아닌 TV 라고 생각함
원작자가 말한것처럼
작품의 중점은 국가의 검열이 아니라 TV로 인한 문화와 파괴라고 했으니...
옛날에 본 작품인데 요즘 들어 많이 생각나서 글싸봄...
섭씨 233도면 보는건데 ㄲㅂ
ㅋㅋㅋㅋ - dc App
멀티미디어 시대가 문화적 소양을 저해시키는 건 팩트로 보이긴 해.. 아무나 영상을 만들고 아무나 글을 쓸 수 있다는 게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위험하기도 한 듯.
되게 유명한 책이네?몰랐어..재밌겠다 추천 고마워ㅎㅎ 쇼츠, 릴스는 뇌 녹이는 게 tv에 비할 바가 안 된다고 차라리 tv가 권장된다는데 진짜 걱정이긴 해..
사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직관적으로 와닿긴 함.
이것도 봐야되는데 - dc App
난 화성 연대기 읽을래
님 대체 누구임 이루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