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스스로 갈매기라 부를 수 없고 스스로 우리에 가칠 수도 없으며 보이는 것을 믿을 수도 없다. 이 글을 읽는 순간부터 독자는 이상향을 알고 자신의 꿈을 안다. 예수의 열정은 식을 줄 모르고 생명체는 꿈틀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