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물이 아니라 창조주 이름이 프랑켄슈타인이잖아
이거 잘한 설정같음?
책안읽은 대부분의사람들이 괴물이 프랑켄슈타인인걸로 아는데
괴물 이름은 끝까지 안나오고
창조물의 고뇌보다는, 생명 창조를 시도하는 박사 프랑켄슈타인의 겪는 내면적 갈등에 초점을 맞추려는 시도가 읽으면서 느껴졌다. 다만 피조물은 고뇌하는 입체적 인간인 반면, 다른 사람들은 죄다 감성적이고 멍텅구리라서 피조물에 사람들이 더 관심 기울이게 된 거라고 생각.
애초에 사람들이 착각하고 잘못 부르는건데 거기에 설정을 잘했냐 아니냐 따지는게 뭔 의미가 있음
창조물의 고뇌보다는, 생명 창조를 시도하는 박사 프랑켄슈타인의 겪는 내면적 갈등에 초점을 맞추려는 시도가 읽으면서 느껴졌다. 다만 피조물은 고뇌하는 입체적 인간인 반면, 다른 사람들은 죄다 감성적이고 멍텅구리라서 피조물에 사람들이 더 관심 기울이게 된 거라고 생각.
애초에 사람들이 착각하고 잘못 부르는건데 거기에 설정을 잘했냐 아니냐 따지는게 뭔 의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