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등등 이사람들은 특징은 이성이 행복의 비결이라고 주장하고 혹은 실제로 죽음이 두려운것이 아님을 직접 논증해서 이성의 가능성을 보여주긴 했는데 이성이 행복에 있어서 본질적인 역할을 할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타당한지 논증하는 시도는 없었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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