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영어, 리트, 피셋 등은


대학교수 특히 철학과, 영문과, 국문과 등이 주류로 알고있는데,


이 교수들이 칸트, 헤겔 관련 


매년 논란이 있더라도 반드시 출제하던데


이 정도면 전국민이 반드시 칸트, 헤겔 입문이라도 보라고


혹은 칸트, 헤겔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제시할 인재가 제발 탄생하라고


하는 수준같던데


도대체 저의가 뭔가요?


뭐 물론 그냥 변별력을 위한거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