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영어, 리트, 피셋 등은
대학교수 특히 철학과, 영문과, 국문과 등이 주류로 알고있는데,
이 교수들이 칸트, 헤겔 관련
매년 논란이 있더라도 반드시 출제하던데
이 정도면 전국민이 반드시 칸트, 헤겔 입문이라도 보라고
혹은 칸트, 헤겔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제시할 인재가 제발 탄생하라고
하는 수준같던데
도대체 저의가 뭔가요?
뭐 물론 그냥 변별력을 위한거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수능 국어, 영어, 리트, 피셋 등은
대학교수 특히 철학과, 영문과, 국문과 등이 주류로 알고있는데,
이 교수들이 칸트, 헤겔 관련
매년 논란이 있더라도 반드시 출제하던데
이 정도면 전국민이 반드시 칸트, 헤겔 입문이라도 보라고
혹은 칸트, 헤겔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제시할 인재가 제발 탄생하라고
하는 수준같던데
도대체 저의가 뭔가요?
뭐 물론 그냥 변별력을 위한거라면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근대 서양철학사가 칸트로 들어오고 칸트로부터 나오기 때문?
수능 영어지문을 교수가 쓰는거였노 단어선택이나 문장이 해괴한것들이 많던데 난이도 이런걸 떠나서
아 영어는 논문을 재가공하는거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국어나 피셋 리트는 교수가 직접출제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2018년 PSAT에서 토지공개념 소재가 언어논리 지문으로 출제된거 보면 교수주관이 ㅈㄴ 개입되는거라밖에 볼 수 없습니다.
철학 고트라서요
코페르니쿠스빼고 천문학을 논할수없는듯 철학에서 칸트를뺄수없는거지 - dc App
그냥 칸트를 모르면 서양철학사 전개를 이해 할 수가 없어요. 후대에서도 칸트를 계승,비판 하면서 자기 논리를 전개하기때문에
뉴턴 모르고 물리 어케함
칸트랑 헤겔이 근현대철학의 뿌리니까
칸트야 논증 면에선 식자들이 좋아 죽을 스타일의 아이콘이고, 헤겔은 권위자들이 추앙하기 좋은 사상을 개진해서. 헤겔리안들은 진짜 철학 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어떤 점이 이해가 안감?
지 좆대로 해석해서 써먹기 좋음
전공 국밥 투탑이라ㅇㅇ
칸트만큼 작가들한테 영향미친 철학자는 드물듯. 오늘날 보면 좀 낡긴 했어.
한국만 좋아하는게 아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