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중학생때 청소년 권장도서였나

유명해서 줄거리만 대략 아는 정도고 안 읽었음


어제 사와서 오늘 다 읽었는데 느낀점은

일단 이게 도대체 왜? 청소년 권장 도서인지 모르겠고.


영지주의에 대해 끌어오면서 깊은척 하지만 그래서 결론이 뭔데?

그냥 알 원툴같아보임

있어보이게 말만 바꾸면서 질질 끌고..


개인적인 느낌이야 말로 문학이지만..

이게 왜 명작이라고 불리는지 나는 모르겠네


아 참고로 헤세의 싯다르타는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