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중학생때 청소년 권장도서였나
유명해서 줄거리만 대략 아는 정도고 안 읽었음
어제 사와서 오늘 다 읽었는데 느낀점은
일단 이게 도대체 왜? 청소년 권장 도서인지 모르겠고.
영지주의에 대해 끌어오면서 깊은척 하지만 그래서 결론이 뭔데?
그냥 알 원툴같아보임
있어보이게 말만 바꾸면서 질질 끌고..
개인적인 느낌이야 말로 문학이지만..
이게 왜 명작이라고 불리는지 나는 모르겠네
아 참고로 헤세의 싯다르타는 잘 읽었다
데미안은 중학생때 청소년 권장도서였나
유명해서 줄거리만 대략 아는 정도고 안 읽었음
어제 사와서 오늘 다 읽었는데 느낀점은
일단 이게 도대체 왜? 청소년 권장 도서인지 모르겠고.
영지주의에 대해 끌어오면서 깊은척 하지만 그래서 결론이 뭔데?
그냥 알 원툴같아보임
있어보이게 말만 바꾸면서 질질 끌고..
개인적인 느낌이야 말로 문학이지만..
이게 왜 명작이라고 불리는지 나는 모르겠네
아 참고로 헤세의 싯다르타는 잘 읽었다
프로이트랑 융에 대한 선이해가 필요함
싯다르타도 노잼이던데 - dc App
알 원툴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한국에서 유독 과대평가된듯. 난 2회독하고 책 버려버림. 걍 칼융 심리학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닌거같고. 무엇보다 책 자체가 ㅈㄴ 관념적이라 난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거같아서 너무 싫엇음. 이말대로 일원툴임. (아프라삭스) 싯다르타도 읽다 포기. 나도 헤르만헤세랑은 안맞는듯.
헤세가 대단한 작가인 건 맞음 그런데 나도 안 맞더라 차라리 토마스 만이 나음
관념론 이해못해도읽을수있는걸읽으셈 나르치스골드문트 수레바퀴싯다르타 - dc App
교회 다녀본 사람이 이해할수 있는 정서임 기독교 윤리에서 벗어나서 너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대로 살라
나도 거품은 꼈다고 생각함
나는 오히려 영지주의 까는 내용으로 읽혔는데 결국 피스토리우스 떠나는 거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