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spending money를 돈의 방정식이라고 바꾸니까 지출을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아니라 수입에 대한 책처럼 느껴지잖아


막 이러면 나도 내 멋대로 안나 카레니나를 「농후한 20대 슬라브 유부녀의 일탈」같은 거로 바꾸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