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 들고와서 

영문학자들이 좋다햇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쉴드를 치는 애들이 보이는데


걍 20년 전 한국 영문과 수준이 낮으니 번역 보는 안목도 후졌던거고

읽어주기도 힘든 수준의 번역인건 부정할수 없다


아날로그 시대에 좆뺑이치면서 허허벌판 개척한 사람들이라 수준 낮은거야 고생하셧구나 할 일이지 욕할건 아니지만


그래도 연대 영문과 교수가 번역한건데? 이딴 환상은 가지지 말고

68년 종호 실력으로는 요즘 외고출신 학부 신입생한테 좃발릴수밖에 없으니깐


가타카나로 영어배우던 30년대생이 60년대에 번역한 쓰레기구나

사지 말아야겠구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