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세게 1억부 가까이 팔린 반지의 제왕 급 명작이라는데


우리나라에는 나오지 않아서 얼마전에야 제목을 처음 들어봄 


근데 작년에 아르테에서 총 14부중 1권에서 3권까지 출간을 해줬는데 두께가 흉기 수준이네


가격도 흉참하고...


더 큰 문제는 14권중 이제 겨우 세권 나온거라 끝까지 다 번역해줄지가 확실치 않다는 거


몇년 걸리든 다 내준다는 보장만 있으면 가격이 얼마가 됐든 살 용의가 있는데


암만 봐도 중간에 엎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란 말이지


근데 또 책은 너무 읽어보고 싶고 참 졸라 고민됨




가격은 생각해보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음


1권이 70만자에 전자책으로 44000원 종이책은 55000인데


저 분량이면 15~20만자 가량 하는 일반 책 4권 분량이니 그렇게 따져보면 아주 비싼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