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있는 건물 앞에서 건물 들어가는 사람들한테 말 걸더라 말투도 한국인이 아닌 것처럼 어눌했어 그러고 교보문고 나올 때도 그 사람을 봤는데 어떤 여자한테 작업 걸듯이 대하고 있더라 - 今から晴れ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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