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권도 채 못 읽은 독린이인데
다른 책들은 30분 넘어가면 머리에 과부하 나서 다음에 읽게되는데

데미안은 앞서 읽은책보다 이해하긴 어렵고 과부하 나는건 똑같지만
불쾌하진 않아서 계속 읽게만드는 뭔가의 매력이 있는거 같음

데미안도 재밌는데 독갤에서 더 재밌다고 하는 싯다르타는 얼마나 재밌을까 하고 상상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