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나> 다 읽고 보니 ㄱㅊ았지만 그것보다도 작중에서 남주 어머니가 몇 번이고 언급하는 그레이엄 그린 <사건의 핵심>을 읽어보고 싶어진다...

찾아보니 <사건의 핵심The Heart of the Matter>는 번역된 적이 없고 현대문학에서 단편선만 냈어

이거 읽어보고 관심 여전하면 또 원서로 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