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테라피는 본격적인 치료라기보다는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한 증상으로 진행되는 걸 막아주는 예방주사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음. 중증 정신이상자한테 살아가야 할 이유를 느낄 만한 무언가를 찾으라고 하는 건 좀 무리이기도 하면서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