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작품 특) 읽다가 새로운 여자 나오면 또 섹스하려나 싶고
클래식 들으면서 읽는거 꽤괜인듯
작중에 죽은왕녀의파반느 나와서 처음 들어봤는데 취향에 맞아
입맛없어서 점심 거르고 카독하는데 카독 처음이거든
근데 카독도 할만한것같다 노캔은 필수
하루키 키즈라는 말 왜있는지알겠다
문체 특유의 얕은 겨울바람같은 분위기가 좋아
외로움 고독함 이런 것도 좋고
하루키의 등장인물이 되고싶다
이건 여담인데, 글쓰는 재주가 없는데 이렇게라도 생각 뜨문뜨문 정리하다보면 늘까 늘겠지 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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