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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확인 결과 절판되었다...

영풍은 아직 살아있으나 이는 절판이 임박했다는 신호다

하이데거나 들뢰즈같은 철학자의 번역본이 절판되는건 보기 괴롭다...

그러니까 니들도 빨리 사라 나도 빨리 하나하나 사 모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