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작품이 그간 사건이 종종 잇어도 무탈하게 넘어가는 느낌이 잇엇던지라
이 부분에서 통증에 신음하는 것도 ‘아야’로 번역되엇길래 별 거 아닌 느낌이어서 병문안에서 생기는 일들에 대한 에피소드 정도일 줄 알앗는데
다리를 자르니 마니 하다가 결국 절단까지 햇는데 심한 고통에 시달리다가 죽엇다고 직접적으로 나오니 어안이 벙벙하군요
지칭도 ‘이타쿠라’에서 ‘환자’가 되어버린 것도 서늘하고, 계급적으로 접근하면 더더욱 안타까운 결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