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논픽션 배송왔는데
박스 까보니까 양장 구겨져서 교환신청했더니
당장 재고 없다고 배송 지연까지 걸리네
베스트셀러 아니면 아예 재고자체를 많이 안두는듯

사기전에 실제로 보고싶어서 교보 매장재고 검색해보면
한두군데 빼고 다 0000 떠있을때도 부지기수고

이것도 도정제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정가에 안팔리면 세일을 못하니까 재고량 낮춰서 손실 최소화하려고

그와중에 책은 19년 1쇄가 왔더라
도정제고뭐고 그냥 안팔리는 책이라 재고도 없었나 싶기도 하고..
좋은책인데 다들 몰라줘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