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논픽션 배송왔는데
박스 까보니까 양장 구겨져서 교환신청했더니
당장 재고 없다고 배송 지연까지 걸리네
베스트셀러 아니면 아예 재고자체를 많이 안두는듯
사기전에 실제로 보고싶어서 교보 매장재고 검색해보면
한두군데 빼고 다 0000 떠있을때도 부지기수고
이것도 도정제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정가에 안팔리면 세일을 못하니까 재고량 낮춰서 손실 최소화하려고
그와중에 책은 19년 1쇄가 왔더라
도정제고뭐고 그냥 안팔리는 책이라 재고도 없었나 싶기도 하고..
좋은책인데 다들 몰라줘서 아쉽네
출판사들 요즘 1쇄로 찍어내는 양이 얼마 안됨 ㅇㅇ 그걸 전국에 뿌리는거니까
19년 1쇄가 왔다면 사실상 그거 안팔리는 책이라서 재고 한줌인 상황일거임. 거의 재고 털었다 싶으면 절판하겠지
그냥 안팔리는책이라 그런거였네 아쉽네
ㅅㅂ 나머지도 빨리사야겠다 절판되기전에
무슨 책인데?좋은 책 안 팔리는 거 보면 슬퍼 요새는 바이럴 안 하면 비문학 책 같은 경우는 거의 안 팔리니까ㅠ빨리 절판도 되서 이런 책들 있으면 두 권씩 사놔
보르헤스 논픽션 전집 7권중에 지금 총 4권 샀는데 딱 한권 빼고 다 1쇄 옴ㅠ 나온지 6년쯤됐는데
@ㅇㅇ 오 고마워 나도 사놔야겠다ㅠ 나는 얼마전에 히가시노 게이고 좀 덜 유명한 책 샀는데 2013년에 찍은 2쇄 왔어..안 알려진 책들은 그런가봐ㅠㅠ
보르헤스 논픽션 전집은 진짜 안 팔려 ㅋㅋ 웬만해선 다 1쇄야 - dc App
독갤만 봐도 보르헤스 단편만 읽지 논픽션 전집 읽는 사람 거의 없잖아 ㅎㅎ - dc App
ㄹㅇ 아쉽네 읽어보니까 내취향은 단편보다 논픽션쪽이라 진짜 좀 아쉬움
창고 보관비와 잔고 부담 때문에 그렇지. 출판사도 창고비 부담 때문에 책을 폐기 처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