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책마다 어느 카페에서 앉아서 읽었던 기억, 들고 다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면서 정이 많이 쌓여버린 것 같음
opp봉투로 싸서 책장에 꽂아놨다
어떻게 파는거지
한치의 망설임 없이 케리어에 담아서 알라딘에 팜
ㅋㅋㅋ 상남자력 부럽너
책이 물성이 좀 있어서 책들 꽂혀 있는 책장 보면 사랑스럽긴 하지 ㅋㅋ - dc App
맞아 책 꽂이에 쌓인 책들 하나하나 다 연결 시켜보면 그게 다 정체성이 된다고 ㅋㅋ
경험의 조각? 같은 것 ㅋㅋㅋ
한치의 망설임 없이 케리어에 담아서 알라딘에 팜
ㅋㅋㅋ 상남자력 부럽너
책이 물성이 좀 있어서 책들 꽂혀 있는 책장 보면 사랑스럽긴 하지 ㅋㅋ - dc App
맞아 책 꽂이에 쌓인 책들 하나하나 다 연결 시켜보면 그게 다 정체성이 된다고 ㅋㅋ
경험의 조각? 같은 것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