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책마다 어느 카페에서 앉아서 읽었던 기억, 들고 다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면서 정이 많이 쌓여버린 것 같음

opp봉투로 싸서 책장에 꽂아놨다


어떻게 파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