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서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 소개글 보다가 발견한 건데
비하인드 스토리 이거 원래 있었던 거였나ㅋㅋㅋ
4년전 심사숙고해서 결정했던 그 적확한 제목은 어디가고... 출판계의 영광과 비참 그 자체를 보여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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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의 비굴과 비참
아니 왜 스포를 다 하고 있음 ㅋㅋ
그럼 사교계가 발정난 영애들이 공작이나 왕자 찾아서 아양떠는 창녀란 말이냐 헉
ㄱㄹㅇㅇㄴ?
애초에 비꼴려고 창녀들이라 쓴 것 같은데 사교계가 더 의미를 전달 못하는거 아닌가
쿠르티잔 하시라고요 그럼 ㅅㅂㅋㅋ
근데 이윤 추구 기업에서 주소비층 입맛 맞추기는 뭐 아쉽지만 쩔수지...
뭐야 창녀맞네 - dc App
그냥 창녀 쓰기 싫은 거면서 뭔 개소리야 - dc App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ㅋㅋ 원저자 의미 훼손하는 게 맞나 - dc App
창녀라고 쓰면 -> ㄱㅈㄹ 떰. 안쓰면 -> ㄸㅈㄹ인데 그래도 좀 덜함..
성엄숙주의가 문제냐 출판사의 보신주의가 문제냐를 따져야 할까..? 독자 입장에서는 얕보이는거 같아서 불쾌할 수도 있겠지만..
제목에 원제 그대로 창녀를 달면 여자들이 안 사줄 거 같아서 바꾼 거겠지만 참 안타깝네 요즘 여자 권력에 비굴해져서 제목을 어거지로 바꾸는 출판계 상황을 보면.....
여자 권력으로 뭉뚱그리면 될 문젠가 이게 ㅋㅋ - dc App
여성특권은 실존한다
비참하네
시대가 뒤로 가냐
근데 코르티잔이랑 창녀는 뉘앙스가 다르지 않냐.. 창녀 하면 영등포나 청량리에서 몸파는 사회 밑바닥 여자들 이미지인데 코르티잔은 귀족이나 최상류층 상대하는 스폰녀같은거 아님? 몸파는건 똑같아도 단어 뉘앙스가 창녀랑은 다르잖아. 단어가 주는 아우라를 따지면 사교계가 더 맞는것 같은데. 아니면 화류계가 차라리 나은듯
상류층 상대한다는 룸살롱녀도 창녀나 매춘부라고 하지 룸살롱녀나 스폰녀가 국어사전에 등재된 단어도 아니고 그렇 따로 부르지 않는데 뭔 헛소리를 이렇게 길게 써놨냐.....
룸살롱녀가 코르티잔이랑 같냐? 룸살롱은 업소에 소속돼서 개저씨들 오면 술따라주고 주물럭대는 애들이고, 코르티잔은 귀족들이 연인처럼 지인들 있는 최상류층 식사자리나 파티, 무도회에 데려가는 여자들인데 무식한새끼야
코르티잔이 뭔지 모르면 좀 찾아보기라도 하던가 모르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지 꼭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 싶어서 주둥이부터 나가노
@ㅇㅇ(211.178) 기생도 기생이라고 통칭되지만 1패 2패 3패로 나뉘어서 역할이 달랐는데 개무식한 놈이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뭔 고급 저급 타령ㅋㅋㅋㅋ
섹스가 거래되면 만사가 해결되는 거는 인간사의 법칙인가 봄
이철의 번역가 문동 나귀가죽 이후로 발자크 번역가로 유명하지만 고리오 영감 번역 후기 보면 번역어 검열에 뜻이 있으시더만... 검열하는 게 맞냐는 의문도 남겨두지만 결국 검열함. 그냥 불편한 단어라 검열했다 하시지 별 같지않은 소리로 말 돌리시니 더 짜쳐버리는
젖가슴 번역은 곧 죽어도 안 고치면서 왜 갑자기 저렇게 거룩한 척임
4년전 심사숙고해서 결정했던 그 적확한 제목은 어디가고... 출판계의 영광과 비참 그 자체를 보여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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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의 비굴과 비참
아니 왜 스포를 다 하고 있음 ㅋㅋ
그럼 사교계가 발정난 영애들이 공작이나 왕자 찾아서 아양떠는 창녀란 말이냐 헉
ㄱㄹㅇㅇㄴ?
애초에 비꼴려고 창녀들이라 쓴 것 같은데 사교계가 더 의미를 전달 못하는거 아닌가
쿠르티잔 하시라고요 그럼 ㅅㅂㅋㅋ
근데 이윤 추구 기업에서 주소비층 입맛 맞추기는 뭐 아쉽지만 쩔수지...
뭐야 창녀맞네 - dc App
그냥 창녀 쓰기 싫은 거면서 뭔 개소리야 - dc App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ㅋㅋ 원저자 의미 훼손하는 게 맞나 - dc App
창녀라고 쓰면 -> ㄱㅈㄹ 떰. 안쓰면 -> ㄸㅈㄹ인데 그래도 좀 덜함..
성엄숙주의가 문제냐 출판사의 보신주의가 문제냐를 따져야 할까..? 독자 입장에서는 얕보이는거 같아서 불쾌할 수도 있겠지만..
제목에 원제 그대로 창녀를 달면 여자들이 안 사줄 거 같아서 바꾼 거겠지만 참 안타깝네 요즘 여자 권력에 비굴해져서 제목을 어거지로 바꾸는 출판계 상황을 보면.....
여자 권력으로 뭉뚱그리면 될 문젠가 이게 ㅋㅋ - dc App
여성특권은 실존한다
비참하네
시대가 뒤로 가냐
근데 코르티잔이랑 창녀는 뉘앙스가 다르지 않냐.. 창녀 하면 영등포나 청량리에서 몸파는 사회 밑바닥 여자들 이미지인데 코르티잔은 귀족이나 최상류층 상대하는 스폰녀같은거 아님? 몸파는건 똑같아도 단어 뉘앙스가 창녀랑은 다르잖아. 단어가 주는 아우라를 따지면 사교계가 더 맞는것 같은데. 아니면 화류계가 차라리 나은듯
상류층 상대한다는 룸살롱녀도 창녀나 매춘부라고 하지 룸살롱녀나 스폰녀가 국어사전에 등재된 단어도 아니고 그렇 따로 부르지 않는데 뭔 헛소리를 이렇게 길게 써놨냐.....
룸살롱녀가 코르티잔이랑 같냐? 룸살롱은 업소에 소속돼서 개저씨들 오면 술따라주고 주물럭대는 애들이고, 코르티잔은 귀족들이 연인처럼 지인들 있는 최상류층 식사자리나 파티, 무도회에 데려가는 여자들인데 무식한새끼야
코르티잔이 뭔지 모르면 좀 찾아보기라도 하던가 모르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지 꼭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 싶어서 주둥이부터 나가노
@ㅇㅇ(211.178) 기생도 기생이라고 통칭되지만 1패 2패 3패로 나뉘어서 역할이 달랐는데 개무식한 놈이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뭔 고급 저급 타령ㅋㅋㅋㅋ
섹스가 거래되면 만사가 해결되는 거는 인간사의 법칙인가 봄
이철의 번역가 문동 나귀가죽 이후로 발자크 번역가로 유명하지만 고리오 영감 번역 후기 보면 번역어 검열에 뜻이 있으시더만... 검열하는 게 맞냐는 의문도 남겨두지만 결국 검열함. 그냥 불편한 단어라 검열했다 하시지 별 같지않은 소리로 말 돌리시니 더 짜쳐버리는
젖가슴 번역은 곧 죽어도 안 고치면서 왜 갑자기 저렇게 거룩한 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