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미학이 미시마라서 필연적으로 프랑스러버인듯
잃시찾에 엿보는 장면 여러번 나오지
그리고 토마스 만도
풍요의 바다 자체가 잃시찾의 거대한 영향 아래에 있지만 그래도 봄눈과 달리는 말은 영향을 뛰어넘어서 미시마 본인의 미의식과 사상을 최절정으로 담아냈는데(그중에서도 봄눈은 미시마의 최고작 급), 나머지 새벽의 사원과 천인오쇠는 다시 잃시찾의 영향에 갇혀버리고 말았다고 생각함
미시마가 나머지 두 작품도 명작 내지 걸작 급으로 써냈으면 오에랑 동급 평가도 내려줄 수 있었을 듯
귀족미학이 미시마라서 필연적으로 프랑스러버인듯
잃시찾에 엿보는 장면 여러번 나오지
그리고 토마스 만도
풍요의 바다 자체가 잃시찾의 거대한 영향 아래에 있지만 그래도 봄눈과 달리는 말은 영향을 뛰어넘어서 미시마 본인의 미의식과 사상을 최절정으로 담아냈는데(그중에서도 봄눈은 미시마의 최고작 급), 나머지 새벽의 사원과 천인오쇠는 다시 잃시찾의 영향에 갇혀버리고 말았다고 생각함
미시마가 나머지 두 작품도 명작 내지 걸작 급으로 써냈으면 오에랑 동급 평가도 내려줄 수 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