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싶어서 새벽 3-4시에 일어나게 만든 책은 삼체 시리즈가 첨이었음


출근하는 것만 아니면 하루종일 읽었을듯


최근에는 구상섬전도 순식간에 다 읽고 지금은 관상지주 읽는 중인데 넘모 재밌다


헤일메리랑 마션도 재밌게 본거 생각하면 그냥 sf 소설이 내 취향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