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 말하고 대응하는 한국말이 없으면 그냥 두는 것도 ㄱㅊ은 것 같아요인 콜드 블러드 같이 아예 제목 번역 안 하고 들어온 책도 있는데 뭐코르티잔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어디 기사대 이름이라고 착각할 것 같은 어감인데 그냥 냅둬도 ㄱㅊ았을듯
코르티잔이 창녀기는 해도 클음 오페라 발레 고급예술에 많이 나오니까 완충은 됐을 듯
이게 맞는듯 한국어 대응하는 단어 있는 것도 원어 그대로 쓰는 짓하다가 이런 건 무리하게 어거지로 번역하누
비굴하고 비참하구나
https://m.youtube.com/shorts/_Y5cmrquC0M
번역하지
말라! 가 떠오르네.
코르티잔을 사교계라 번역하는 건 데미안을 민규로 번역하는 느낌임
예전에 칸트학회에서 '아프리오리' 냅뒀다가 얼마나 욕먹었는데..
파르티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