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록 의무론 살아있는 모든것은 행복하라 이런 인생 조언? 부류들 좋아하는데 이런것들도 철학책이라고 함? 그리고 소유냐존재냐 순수이성비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세계 얘네들은 읽다가 말았고 꿈의철학 정신학 입문? 국가론 같은 철학책은 재밌었는데 이러면 난 철학을 좋아하는거임 싫어하는거임? 너무 어렵다...
아우렐리우스가 스토아 철학자야
명상록은 황제를 겸임하는 스토아 철학자의 사색적 단상이니 철학책은 맞음 물론 애초에 출판을 염두에 둔 저작이 아닌지라 순의비, 의표세 등과 느낌이 다르긴 하지 - dc App
명상록이라는 책 자체가 스토아 철학의 정점임. 권력과 화려함의 정점에 위치한 군인이자 황제인 인물이 이런 업적을 만들어냈기 땜에 놀랍고 위대한 거고
아하 그렇구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