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까지 검열하는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정확한 원제목
[일반] 최신 일본어판 발자크의 『창부의 영광과 비참』
hegel(222.108)
2026-04-08 12:53
추천 1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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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영화 제목 번안이 골때림
정직하네
마광수를 죽인 학계를 저주한다.
얘넨 곧이곧대로 번역하기로 유명하잖아. 오역은 해도 문장 생략 같은 장난질은 안 침. 한 권에 인간희극 전작 스토리를 요약한 거 나왔던데 탐나더라. 근데 가격이 ㅋㅋㅋ
직역이 더 나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