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교계로 지들 맘대로 바꾼 민음사를 욕할 게 아니라
포르투갈의 발자크이자 자연주의 문학의 거장인 에사 드 케이로스의 소설 번역본이 우리나라에 한 권도 없다는 사실을 한탄해하며 출판계 전체를 까는 게 맞다
마이가 가문 제목 마라탕으로 바꿔도 용서할테니 제발 번역 좀
제목 사교계로 지들 맘대로 바꾼 민음사를 욕할 게 아니라
포르투갈의 발자크이자 자연주의 문학의 거장인 에사 드 케이로스의 소설 번역본이 우리나라에 한 권도 없다는 사실을 한탄해하며 출판계 전체를 까는 게 맞다
마이가 가문 제목 마라탕으로 바꿔도 용서할테니 제발 번역 좀
진짜 팬이었음 발자크가 프랑스의 케이로스라 했겠지
마라탕은 좀
마라탕 매워서 못 먹겠더라
직접 번역해서 바이럴 ㄱㄱ
직접 번역을 합시다 낄낄
맞다
포르투갈 붐은 온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번역 반대한다 낄낄^^
마라탕이면 안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