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 처음으로 읽어보는데 멕베스 민음사로 읽고있음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뭔말인지…말을 하다말지를 않나 ㅠ누구는 완성된 문장으로 읽으려 하지말고 화자의 감정에 집중해보라고 하는데 글을 못읽겠는데 감정을 어케느끼냐ㅠ
민음사 말고 다른거로 먼저 보셈
민음사 셰익스피어는 번역 불호가 많아서...난 올재로 되게 재밌게 읽음
번역차이가 그렇게끼지 난단 말이야??!!
셰익스피어의 운율을 살리겠다고 어거지로 문장 재단하고 신개념 어휘랑 도치법 쓰는 걸로 유명함
민음사 셰익스피어는 악명 높음
열린책들 멕베스로 몇줄봤는데 그냥 다른 책이네 완전 민음은 거의 암호해독 수준이었는데 섀익스피어는 열린책들로 그냥 쭉 달리면 됨?? 아니면 달리 추천하는곳있을까??
희곡의 매력은 대사와 행동만으로 인물을 보여주는 거임. 그 매력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날 수 없음. 드라마를 책으로 보는 셈이지. 물론 드라마는 편집기술이 들어가긴 하지만
나도 아직 그럼
우선 연극을 한편 보자. 연극영화 “미스 줄리” 제시카 차스테인이 나오는 영화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
체호프 먼저 ㄱㄱ 체호프는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