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는 하루에 두 번이나 잘 정도로 잠이 많았음.... 사실 많기보다는 쪽잠을 나눠서 잔건데 낮에도 자다보니 사람들이 잠이 많다고 생각한 거겠지만


그렇기에 카프카의 소설에서 꿈은 아주 중요한 요소니까 카프카의 작품이 어떤 사조나 경향이라고 하기보다는 꿈이 들어간 신조어로 지칭하면 좋을듯


예전에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바탕으로 꿈을 해석하려는 꿈심리학자? 라는 사람들 있었는데 얘네들 웃긴게 죄다 섹스나 성적으로 연관지으려고 하더라. 근데 심리학같은 사이비 말고는 문학에서는 제대로 꿈 관련된 용어로 지칭해도 좋지 않을까?


갤럼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