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을 해보다가 부탁을 랄! 칠만한 깨달음을 얻었음
인생에 도움이 돼서?
너무 재밌고 흥미로워서?
어디 가서 아는 척 하려고?

다 아님. 도서관 반납기한이 다가와서 읽는거였음.

어쩐지 산 책은 하루이틀 놔두다가 잘 안 읽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