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을 해보다가 부탁을 랄! 칠만한 깨달음을 얻었음인생에 도움이 돼서?너무 재밌고 흥미로워서?어디 가서 아는 척 하려고?다 아님. 도서관 반납기한이 다가와서 읽는거였음.어쩐지 산 책은 하루이틀 놔두다가 잘 안 읽게 되더라...
난 오히려 빌린 책에 잘 손이 안 가더라. 기한 다가오면 어차피 다 못 읽을 것 같아서 더 손이 안 가고... 산 책은 언젠간 읽게 되더라고. 그래서 웬만하면 사서 봄.
오 나랑 정반대구만
랄!
개인적으로는 시간도 남아도는데 남들이 안하는 힙스터짓을 하고싶고 그렇다고 창작을 하기에는 능력부족이라는 판단아래에서 독서에 올인하게되었다생각함
나는 후기 쓰는데 재미들려서 요즘 독서하는 것 같음. 예전엔 그냥 읽기만 하고 뭘 남긴 게 없어서.. 발췌할 꺼리야 건지지만 그건 내가 직접 쓴 느낌도 아니었고.
꼬꼬마 시절부터 즐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