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걸 쉽게 쓴 책=잘 쓴 책 / 쉬운 걸 어렵게 쓴 책=못 쓴 책 - dc App
어느 정도 깊이는 추구해야 함. 그렇다고 의미 없이 어려운 소리 늘어 놓으면 안 되고. 또 교과서에서 통일성이나 응집성이라고 부르는 걸 잘 지키는 글이 좋음. 비문이 잏어선 안 되고, 맞춤법은 어려운 걸 감안하더라도 잘 지켜야지.
첫번째 댓글 직관적이다. 반박할 수 없음.
문장이 정확한가/내용이 옳은가/재밌는가
얼마나 꼴리게 잘 썼냐 그거지
물론 어렵게 써야만 하는 책은 다른 요소들로 평가받아야 하지. 예를 들면 의미가 있느냐 하는 거지.
콩쿠키 비유적인 표현이겠지? 물론 야설은 본래 의미로는 그래야겠지. 나도 그런 책 읽었으면 좋겠음.
보통은 말이야 사람이 글을 쓸땐. 만약에 내가 건축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해.. 근데 보통 대중적인 문학을 쓰려고한다면 그거에대한 전문지식을 요구하진 말아야한다고생각함. 그건 잘쓰인 글이 아니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문학에서 철학자들 엄청 나열하고, 비유하는데 지만아는 어디어디에있는 누구같은! 하면서 말하는 겉멋충들을 진짜싫어함 ㅋㅋ 하루키가그러는듯 보통. 톨스토이랑. 둘다시러하는작가 ㅎㅎ
ㄴ 그럼 어떤 작가 좋아함?
차라리 고전이라하면 도끼랑 헤밍웨이랑 조지오웰이 좋더라구 제인오스틴도 좋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가,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가,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가, 가독성이 좋은가, 재밌는가
"훌륭한 것은 훌륭한 것이고, 꼬진 것은 꼬진 것이다"... 제게 있어 다른 잣대는 따로 마땅한 게 없더군요. 그냥 제 주관적인 생각이 전부입니다
어려운 걸 쉽게 쓴 책=잘 쓴 책 / 쉬운 걸 어렵게 쓴 책=못 쓴 책 - dc App
어느 정도 깊이는 추구해야 함. 그렇다고 의미 없이 어려운 소리 늘어 놓으면 안 되고. 또 교과서에서 통일성이나 응집성이라고 부르는 걸 잘 지키는 글이 좋음. 비문이 잏어선 안 되고, 맞춤법은 어려운 걸 감안하더라도 잘 지켜야지.
첫번째 댓글 직관적이다. 반박할 수 없음.
문장이 정확한가/내용이 옳은가/재밌는가
얼마나 꼴리게 잘 썼냐 그거지
물론 어렵게 써야만 하는 책은 다른 요소들로 평가받아야 하지. 예를 들면 의미가 있느냐 하는 거지.
콩쿠키 비유적인 표현이겠지? 물론 야설은 본래 의미로는 그래야겠지. 나도 그런 책 읽었으면 좋겠음.
보통은 말이야 사람이 글을 쓸땐. 만약에 내가 건축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해.. 근데 보통 대중적인 문학을 쓰려고한다면 그거에대한 전문지식을 요구하진 말아야한다고생각함. 그건 잘쓰인 글이 아니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문학에서 철학자들 엄청 나열하고, 비유하는데 지만아는 어디어디에있는 누구같은! 하면서 말하는 겉멋충들을 진짜싫어함 ㅋㅋ 하루키가그러는듯 보통. 톨스토이랑. 둘다시러하는작가 ㅎㅎ
ㄴ 그럼 어떤 작가 좋아함?
차라리 고전이라하면 도끼랑 헤밍웨이랑 조지오웰이 좋더라구 제인오스틴도 좋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가,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가,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가, 가독성이 좋은가, 재밌는가
"훌륭한 것은 훌륭한 것이고, 꼬진 것은 꼬진 것이다"... 제게 있어 다른 잣대는 따로 마땅한 게 없더군요. 그냥 제 주관적인 생각이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