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독서 느려서 보통 하루 70페이지씩 읽는데 구상섬전 너무 재밌어서 하루 130페이지 정도 사흘 연속으로 읽어버림. SF로써 훌륭한 짜임새, 긴장감, 설득력 있는 과학 논리로 몰입해서 읽음. 차라리 삼체의 압축 버전이라고 말하고 싶음. 성간 우주 스케일에서 지구로 좁혀졌을뿐. 류츠신 특유의 묘사와 과학 탐구와 응용 플롯이 삼체랑 똑같음. - dc official App
오 읽어봐야지 ㄱㅅ - dc App
너무 잼있지. 또 책좀 쓰지.
나만 재밌다고 느낀게 아니었구나 구상섬전도 삼체에 준하는만큼 재미있었음 그리고 딱딱한 문체 속에 숨겨져 있는 감성적인 느낌이 좋다. 엔딩의 장미가 자꾸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