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

최근 사랑에 관련된 소설들에 빠뎠는데요

사랑의이해 모순 으로 흥미가 생겨 외출때마다 서점에 들러 책을 사오곤 했습니다

외출은 시간이 얼마 안돼사 책 제목이나 약간의 줄거리 정도만 보고 책을 골라야 했습니다. 제목만 보고 느낌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 골라오기도 했구요.

문제는 feminism lgbt가 간접적으로든 대놓고든 녹아든 책들이 너무 많아서 지뢰밭을 걷는 듯 합니다.

존중은 한다만 저는 저런 쪽에는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

뻔한 사랑얘기든 인스타 감성이든 그냥 이성간의 사랑에 관련된 사유를 해 볼 수 있는 사랑 얘기 소설 추천부탁드립니다.

사랑의 이해 모순 이 두 책은 주인공들이 하는 선택에 몰입해서 되게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