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뛰면서 철학한 느낌이 문체에 녹아있음
그런데 니체 철학을 흡수 할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겠는가?
니체가 서울에 와서 사람들에게 전했다
"그대들에게 초인을 알려주겠다. 그런데 누가 행동 할 것인가?"
사람들은 아무 말 하지 못 하고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다.
이상 점심 메뉴 고민하다가 어쩌다가 생각이 여기까지 온거 적어봄
혼자 뛰면서 철학한 느낌이 문체에 녹아있음
그런데 니체 철학을 흡수 할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겠는가?
니체가 서울에 와서 사람들에게 전했다
"그대들에게 초인을 알려주겠다. 그런데 누가 행동 할 것인가?"
사람들은 아무 말 하지 못 하고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다.
이상 점심 메뉴 고민하다가 어쩌다가 생각이 여기까지 온거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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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세긴 해 ㅋㅋ
음식에 비유해보면 불에 탄 삼겹살임
그래서 점심 메뉴 뭐임
오리 함박 스테이크 먹음
다른 철학자랑 다르게 개지랄쇼를 벌이긴 함
ㄹㅇ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는 예술과 철학의 경계를 없앴다 ㅋㅋ
@ㅇㅇ(121.146) 경계를 없앴는지는 모르겠고 프랑스에 똥을 뿌리긴 한 드ㅛ
니체철학은 여동생이 잘버무려서 나치에서 잘 썼다고 합니다~
니체 자체는 나치랑 동일시 하기에는 조금 근거가 부족함 ㅋㅋ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산업 발전을 위해서 만들었지만 정작 사람들은 전쟁무기로 사용한거랑 비슷한 듯 하이데거가 1946년에 프라이부르크 대학 총장에게 쓴 편지에 보면 "물론 니체는 결코 나치즘과 동일시 되어서는 안됩니다. 근본적인 입장을 도외시 할 경우 니체는 반유태주의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으며 러시아에 대해서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라고 쓴게 있긴 함
@ㅇㅇ(121.146) 동일시하기엔 근거가 부족한 정도가 아니라 대놓고 반유대주의 존나 깜
@ㅇㅇ(221.145) 참고 문헌 알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