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뛰면서 철학한 느낌이 문체에 녹아있음


그런데 니체 철학을 흡수 할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겠는가?



니체가 서울에 와서 사람들에게 전했다


"그대들에게 초인을 알려주겠다. 그런데 누가 행동 할 것인가?"


사람들은 아무 말 하지 못 하고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다.



이상 점심 메뉴 고민하다가 어쩌다가 생각이 여기까지 온거 적어봄